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안식일에 쉬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다.

쉬지 않고 일하고 계심을 알려주셨다.

태초에 하나님은 6일 동안 세상을 창조하시고 7일째 안식하셨다.

그런데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을 떠난 순간부터 하나님은 안식하지 못하셨다.

자식이 집을 나갔는데 발 뻗고 잠을 잘 부모는 없다.

하나님이 자식으로 지은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을 떠난 순간부터

하나님은 안식하지 못하셨다.

잃어버린 자식을 찾으려 쉬지 않고 일하셨다.

안식일에도 쉬지 않으셨다.

암흑기라고 불리던 그 시기에도 하나님은 여전히 일하셨다.


서진교, 『나를 살리는 기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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