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3세기의 위기" 시대의 로마 1탄.
3세기 후반 로마는 수많은 황제들이 오르내리며 극심한 정치적 혼란에 빠져들어 갑니다.
그리고 이 틈을 타 다시 한 번 기독교인들에 대한 핍박이 시작됩니다.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핍박을 일으킨 데키우스 황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