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가 낭비적인 까닭은,
절대 다수의 광고가 정작 해당 제품을 살 마음이 없는 사람들,
또는 광고에서 본 것을 친구나 동료들에게
별로 얘기하지 않을 사람들에게 도달하기 때문이다.
- 세스 고딘, 『보랏빛 소가 온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