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가 박해를 받지 않거나

사회적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다면,

복음을 타협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리스도를 신실하게 따르지 못하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 보아야 한다.

만약 박해를 받고 있다면,

정말 그리스도를 위한,

의를 위한 박해인지 점검해 보아야 한다.


미로슬라브 볼프, 라이언 매커널리린츠, 『행동하는 기독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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