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흥운동의 직접적인 결과는
자급, 자전, 자치하는 복음주의 한국 개신교회의 형성이었고,
그 장기적인 결과는
한국 개신교회가 일제 식민지 기간의 핍박과 난관을 충분히 인내할 수 있는
영적인 힘과 거룩한 기억을 제공받은 것이었다.
- 옥성득, 『한국 기독교 형성사』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