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똑같이 대해주기”란,

불가능하지는 않더라도, 어렵다. 

정의의 저울을 바로 잡으려 할 때, 

상대방보다는 대체로 우리가 더 많은 해를 입는다.


제라드 리드, 

『C. S. 루이스를 통해 본 일곱가지 치명적인 죄악과 도덕』 중에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