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똑같이 대해주기”란,
불가능하지는 않더라도, 어렵다.
정의의 저울을 바로 잡으려 할 때,
상대방보다는 대체로 우리가 더 많은 해를 입는다.
제라드 리드,
『C. S. 루이스를 통해 본 일곱가지 치명적인 죄악과 도덕』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