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루이스의 편지를 보면
할 일이 없다고 끊임없이 불평하는 그들을 흥미롭다는 듯 적고 있다.
저들은 읽을 줄 모르나?
루이스는 의아해 했다.
알리스터 맥그래스, 『C. S. 루이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