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의 선하심에 대한 완전한 신뢰가 있는 곳에는
결코 유혹이 들어설 여지가 없다.
불신이 바로 죄의 시작이다.
불신은 사실상 죄의 뿌리이자 근거에 해당한다.
- 레슬리 뉴비긴, 『죄와 구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