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대부분 아픔이 있어도
크게 티 내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지만
심리 조종자들은 자신들의 고통을 극적으로 과장하고
우는소리를 하면서 타인에게 은근슬쩍 책임을 떠넘긴다.
- 크리스텔 프티콜랭, 『당신은 사람 보는 눈이 필요하군요』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