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존재에 관한 시편 기자의 비전에 의하면,
인간의 독특성은 여타 피조물들과 다른 어떤 독특한 능력에 있지 않다.
그것은 하나님이 인간을 뭔가 특별한 방식으로 구별했다는 데 있다.
세속적인 사람들에게 인간의 참된 독특성은 인지되지 못할 수밖에 없다.
- 니콜라스 월터스토프, 『행동하는 예술』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