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심상 속에
설교들이 뿌리를 내리도록 묵상으로 찾지 않는다.
그래서 설교들로 배가 부를지라도
은혜 안에서 그렇게 메마른 것이다.
설교는 고약과 같다 하겠다.
한 사람이 몸에 상처가 있을 때 상처에 고약이 붙어 있지 않다면
그것은 결코 그를 낫게 하지 못할 것이다.
- 에드먼드 칼러미, 『이것이 기독교인의 묵상이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