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부부들은 25년 전에 혼인 신고서에 서명했지만,
실제로 결혼생활을 위해 노력한 것은 6개월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그들은 서로에게 다가가는 일을 오래 전에 그만두었다.
부부가 장기적으로 친밀해지려면 다음 진리를 받아들여야 한다.
배우자에게 자신을 더 내주지 않는 것은 영적 이혼과 같다.
- 게리 토마스, 『사랑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