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할 교회를 찾아서 다행이야. 그것도 그렇게 빨리.
네가 전에 교회와 얽힌 부정적 경험을 많이 한 걸 생각하면 더욱 다행이야.
수년간 네가 광야에서 방황한 것도 주로는 그 때문이었지.
하지만 네 말이 옳아.
외로운 방랑자는 될 수 있지만, 외로운 그리스도인이 될 수는 없지.
- 유진 피터슨, 『사랑하는 친구에게』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