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득력이란 자기 생각에 타자를 끌어들이는 능력이다.
타자의 의견을 존중하고
그것을 받아들이고 양보함으로써
타협점을 찾아내는 것이 아니다.
- 시오노 나나미, 『그리스인 이야기 1』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