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요구도 하지 않고 오직 보상만 주는 종교,
즐길 거리를 주는 종교,
기다림도 비어 있음도 없는 종교를 찾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대개 그러한 종교를 같이 만들어 줄,
금송아지 종교 같은 것을 만들어 줄, 아론 같은 사람을 찾습니다.
- 유진 피터슨, 『물총새에 불이 붙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