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 개발되면서 인류에게는 전지에 가까운 능력이 생겼는데,

가상현실의 발달로 이제는 인류가 편재의 능력까지 갖추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훗날 인류에게 마지막으로 필요한 건

전능을 발휘할 기술이 될지도 모르겠다.

- 케일럼 체이스, 경제의 특이점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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