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분노를 표출하는 것이
감정을 다루는 건강한 방법이라는
자기계발서의 조언이 옳은지
묻는 내담자들이 있다.

하지만 나는 표출이 분노의 감정을 강화하고,
더 큰 갈등을 키우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대답한다.

- 일자 샌드, 『서툰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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