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게 청결하면 조금이라도 균이 침투할 때
몸이 견디지 못하는 것처럼
지금의 ‘깔끔’한 생활은
사실 굉장히 약한 것일지도 모른다.

- 시게마쓰 기요시, 『블랭킷 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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