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항상 행복해야 한다’라는 믿음은 정말 끔찍한 것이다.
미완성으로 끝나는 인생의 싹을 숨기고 있는 생각이다.
영원한 만족이라는 고정된 목표는 결코 도달할 수 없다.
행복은 실망과 상실과 같은 감정도 알아야만
비로소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 미하엘 빈터호프, 『미성숙한 사람들의 사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