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래도록 기다리던 책이 드디어 출간됐습니다. 

너무 오래 안나오기에 "두산 우승이 먼저일까, 이 책이 나오는 게 먼저일까" 했는데요 

역시 <나를 생각해>가 먼저 나왔습니다 (이게 다 SK 때문입니다) 

긴 세월 공을 들인만큼 좋은 책일 거라 생각하구요 

제 기쁨을 표현하기 위해 서평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제목: <나를 생각해>(저자 이은조) 서평이벤트 

기간: 5월 13일부터  5월 29일(일요일) 자정까지 

방법: 제 서재의 '마이페이퍼' 카테고리 중 '서평이벤트'에다가 

이 책의 감상문을 써주시면 됩니다. 

시상: 1등 1명 알라딘 상품권 5만원 

        2등 1명 알라딘 상품권 3만원 

 발표: 5월 30일(월요일) 낮 12시 이전

심사방법: 댓글수, 추천수, 공정한 심사위원단 선정 등 여러 제안이 있었지만 

             알라딘 마을과 무관하지만 나름의 문학성을 갖춘 제 미녀아내가 

           심사를 하겠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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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11-05-14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미녀 아내분의 심사 책 제목이 좋아 맘에 들어하고 있었어요

마태우스 2011-05-14 22:42   좋아요 0 | URL
책 제목이 매우 지적으로 보이죠^^

다락방 2011-05-14 1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저 어제부터 이 책 읽기 시작했는데요!!!!

마태우스 2011-05-14 22:42   좋아요 0 | URL
오옷 그렇군요
제가 뽑으면 무조건 다락방님 1등일 것같아서
아내한테 일임했다는..^^

2011-05-14 11: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05-14 22: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세실 2011-05-14 1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면의 권태를 들추는 시크한 시선. 요 부제가 맘에 드네요.
할까? 말까? ㅎㅎ

마태우스 2011-05-14 22:41   좋아요 0 | URL
하세요!! 미녀끼리 통하는 게 있을지도 모르지요^^

마노아 2011-05-14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녀 아내분의 간택이 어찌될 지 몹시 궁금해집니다. 섬섬옥수라도 꼭 출연시켜주세요.^^

마태우스 2011-05-15 00:26   좋아요 0 | URL
심사위원이라고 굉장히 좋아하더군요
아무래도 아내가 미녀다보니 글의 아름다움 같은 걸 보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호홋.
암튼 조만간 심사기준을 공개하겠습니다

2011-05-14 22: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05-15 00: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05-15 00: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태우스 2011-05-16 13:07   좋아요 0 | URL
그럼요 저얼대 얘기 안하겠습니다^^
자유는 정말 좋은 거죠!

2011-05-15 02: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05-16 13: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 2011-05-15 03: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엉뚱한 댓글이지만, <두산 우승이 먼저일까, 이 책이 나오는 게 먼저일까> 이 부분에서
절로 눈물이 납니다. 거지같은 곰탱이들이 사람을 참 괴롭게하네요, 야구도 못하는 것들이 돌아가면서 사고나 치고, 에휴ㅠㅠ

두산이 우승을 못하는 게, 얼핏 보면 SK 때문인 것 같지만 사실 지들이 자멸해서 그런 거라는 사실이 슬플 뿐입니다. 항상 투수가 속썩이지만 막상 가을에는 항상 방망이가 문제니까요 (김현수, 넌 언제까지 가을에 민폐모드일테냐!)

마태우스 2011-05-16 13:19   좋아요 0 | URL
어휴, 두산의 문제점은 요즘 들어 절실히 느낍니다. 오죽하면 가장 여행하고 싶은 사람은,이란 설문조사에서 "이성열. 왜냐하면 나랑 여행간 동안엔 출장을 못할테니까"라고 답했겠어요. 원래 김경문감독 좋아했는데 작년부터 이성열 중용해서 아내와 전 김감독 안티가 됐습니다. 네이버에 그런 사람 꽤 많이 있더이다. 물론 김현수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감독의 고집인 듯...

2011-05-15 04:1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05-16 13:21   URL
비밀 댓글입니다.

saint236 2011-05-16 0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립니다....요즘 두산은 임태훈 효과로...다른 의미로 이름을 떨치고 있더군요. 오늘 친구가 두산 경기가 졌다고 아쉬워 하며 돌아갔습니다.

마태우스 2011-05-16 13:21   좋아요 0 | URL
안녕하세요 saint236님 두산 요새 맨날 져서, 솔직히 아쉽지도 않습니다 이젠. 포기 모드라고 할까... 임태훈도 씁쓸하네요.

마립간 2011-05-16 07: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선물로 보내주신 책, 토요일에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읽겠습니다.

마태우스 2011-05-16 13:21   좋아요 0 | URL
아 네... 잘 읽어주세요!

Mephistopheles 2011-05-16 1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데 말입니다. 저처럼 책을 가까이 하지 않는 한 사람으로써. 마태님이 이 책을 기다리신 이유는 무얼까...가 상당히 궁금합니다..^^

마태우스 2011-05-16 13:22   좋아요 0 | URL
메피님 예리한 질문이십니다^^
이 책이 나온다는 소문을 들었기 때문이죠
전 원래 소문에 민감하거든요^^

2011-05-18 09:50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