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드디어) (다시) 읽기 시작한다. 언제 끝낼 수 있을지 모르지만... 


... Mathematics was regarded as the acme of exact reasoning, a body of truths in itself, and the truth about the design of nature. How man came to the realization that these values are false and just what our present understanding is constitute the major themes...

... But intellectually oriented people must be fully aware of the powers of the tools at their disposal. Recognition of the limitations, as well as the capabilities, of reason is far more beneficial than blind trust, which can lead to false ideologies and even to destruction. (Preface)


"수학은 정밀한 추론의 최고봉이자 그 자체로 진리인 것들의 집합체, 또한 자연의 설계에 대한 진실된 설명으로 여겨졌다. 어떻게 인간이 이러한 평가가 거짓이라는 깨달음에 도달하게 됐는지, 그리고 현재 우리의 이해는 어떠한지가 이 책의 주요 주제이다. 

지식인이라면 지니고 있는 도구의 힘을 반드시 명확히 인지해야 한다. 이성의 능력 뿐만 아니라 한계를 인식하는 것은 맹목적 신뢰보다 훨씬 더 유익하다. 맹목적 신뢰는 잘못된 이데올로기나 심지어는 파괴를 낳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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