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할 만한 또 다른 영화. 두 명배우를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 영화를 보며 크리스찬 베일의 매력에 푹 빠졌다. 잘 쓰여진 각본에 멋진 연기와 연출. 아무 생각 없이 2시간 반이 훌쩍 지나간다. 나도 무엇인가에 저렇게 미쳐서 살고 싶다는 생각. 누군가는 옆에서 희생해야겠지...


사실을 기반으로 한 이 영화의 바탕이 되었다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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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 2019-12-23 16: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 영화 너무 좋았어요!! 크리스찬 베일의 역할이 참 좋았구요. 이 영화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읽어보니 좋더군요. 맷 데이먼이 크리스찬 베일하고 꼭 이 영화를 찍고 싶었다더군요. 지금도 기억나는 영상이 몇 개 있는데 생각만해도 가슴이 따뜻해져요.

blueyonder 2019-12-23 21:05   좋아요 0 | URL
‘배트맨‘의 크리스찬 베일만 알았었는데, 이렇게 멋진 배우인지 몰랐어요. 찾아보니 예전에 <Empire of the Sun>에서 아역 배우로도 나왔더군요. 맷 데이먼은 원래부터 좋아했는데, 이번에 크리스찬 베일의 엄청난 팬이 됐습니다!

즐거운 성탄 보내시길~~

2019-12-23 22: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12-24 22:27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