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마저도 영적으로 정직하기에 위험한 장소일 때가 많다.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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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비존재로 이루어져 있거나
아니면 위험한 물질로 되어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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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마침내 나 자신을 찾은 곳은
그들이 나를 잃어버렸던 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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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목요일은 스스로를 설득해
금요일 다음에 오도록 하디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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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들은 왜 그들의
뿌리의 찬란함을 숨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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