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는 각 단계마다 변화를 ‘느끼기‘ 시작한다. 두렵고 싫었던 감정이 어느새 자신감과 자부심이라는 감정으로 바뀌기 시작한다. 그리고 변화의 규모가 줄어들수록 코끼리는 ‘성장‘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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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단계를 지날 때마다 작은 성공을 경험하고 무언가 효과가 있음을 느끼기 시작하면, 코끼리가 느끼는 두려움과 굼뜬 습성은 완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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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중간 목표들을 이루는 것은 코끼리에게 그다지 어렵지 않다. 그리고 그것을 실천하면 무언가 달라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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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작은 성공을 ‘보장‘해줄 수는 없다.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는 현명하게 다루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 가운데 하나는, 최종 목표와 거기에 이르는 도중에 일어나는 작은 성공들을 정의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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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규모를 줄이는 또 다른 방법은 ‘작은 성공‘을 상기시키는 것이다. 즉 충분히 달성할 수 있는 중간 목표들을 제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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