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편안한 클래식 100 (6 for 1)
Various Artists 작곡 / 워너뮤직(팔로폰) / 2007년 4월
평점 :
절판


괜찮다. 이 가격에 어찌 이런 클래식 들을 수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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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규 2008-09-04 07: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저는 이 음반을 선물용으로 구입해서 드였습니다. 선물 받은 분이 매우 기뻐하며 즐거운 모습을 해서 기뻤습니다
 
옛글에 빗대어 세상을 말하다
강명관 지음 / 길(도서출판) / 2006년 9월
평점 :
품절


이런 글을 좋아라한다. 이 책이 진정 온고지신의 의미를 제대로 나타내고 있는 듯 하다.

사실, 눈에 보이는 부조리들의 모습을 옛글을 통해서 다시한번 비춰보는....

그렇게 보다보면 또 느껴지는 것이 달리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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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마츠나가 노부후미 지음, 이수경 옮김 / 21세기북스 / 2007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굳이 사셔서 읽을것까지는 없습니다.

목차에도 나와 있듯이, 뻔히 아는 이야기를 써놓았다.

이 책의 제목을 잘못 읽고서 선택하게 되었는데.. 작은소리로 아이들을 위대하게 키우는법으로 착각했다.

읽는동안, 마구 짜증이 나고, 이게 진짜 현실에서 얼마나의 도움이 될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우리나라의 남존여비 생각을 더더욱 고철시켜주는 구식적인 제목의 책인듯하다.

물론, 글 속의 내용들을 하나하나씩 실천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우리나라사람이 해석을 잘 못 한건지 한번씩 일본책을 읽을때마다의 와닿지 않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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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ㅣ 청소년 롤모델 시리즈 (명진출판사) 1
신웅진 지음 / 명진출판사 / 2007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요즘 너무 존경하고 있는.. 너무 멋있고 자랑스러운 우리나라사람.

현 UN 사무총장의 반기문!!!

얼마 전 TV에서 이 분에 대한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다.

음.....역시... 하는 마음으로.

그 맘 그대로 이 책을 사서 읽었다.

근데, 실제 사무총장에 비해서 이 책은 좀 아쉽다는 느낌.

왜냐면, 아마도 저자는 사무총장이 아니고, 외교부 기자이다.

물론 사무총장과 친한? 친분이 있는 사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으나

책을 쓰는데 있어 주관적인 생각이나, 자신이 아니기 때문에

어떻게 글을 써야 할지 고민을 했을 것이다.

그래서 조금은 진부하고 뻔한 이야기를 그냥 시~익 쓴 듯하다.

초반에는 위인전을 읽는 듯 하다. 진정 그렇다.

태몽이야기에서부터...ㅋㅋ 점점 읽으면서..

반기문 사무총장에 대해 대략적인 것만이라도 아는게 어디냐는

생각에 끝까지 읽었다.

그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해 읽으니, 내가 전혀 모르는 유엔의

조직이라든지, 외교관의 실질적인 업무, 반기문씨의 공직자의 모습

등... 볼 것이. 알 것이 많더라. 

우리나라에서 유엔 사무총장이 나왔다는 것이 너무 영광스럽다.

자랑스럽고... 임기를 완벽하게 잘 마무리하시어 중임/재임 하시길 바란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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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에쿠니 가오리 지음, 김난주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6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에쿠니 가오리씨의 작품.

정확히 어디에서인지 모르겠다만

이 책에 대해 호평이 있는 것을 보고서

궁금하다궁금하다 하고 있었다.

그러던 차 발견하게 된 책... 히히히

집에 와서 바로 읽어서 금방 끝내버렸다.

사실 일본작가가 쓴 글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면 한번은 표지에 속아서 샀다가 완전 망한 책이 있는가 하면,

번역하는데 있어 문제가 있어서 그런지 우리나라판으로 읽어지는

것이 너무 무미건조한 체로 되어있는듯하여...

여튼 이 책도 그러한 느낌이 없잖아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초반에 이게 뭔소린가? 별 내용도 없구만 싶었다.

쭈욱 보고나니, 이 책의 내용은 같은 공간, 같은 시간대에

6명의 고등학생이 겪는 이야기를 각자의 눈으로 바라본다.

중간중간에 같은 사건도 당연히 들어가겠지...

시험기간이라는 것. ㅋㅋ학생의 영원한 숙제.

그러나 누군가에게는 큰 의미고, 딴 인물에게는 별 의미 없는...

주제도 다 다르다. 그래서 더 신기하지...

사탕일기에서는 주인공이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에겐 검은사탕을

준다. 스스로 그 사탕에 독이 들었다고 생각하면서...

그래서 그걸 계속 받아먹는 사람은 독살당한다고 생각.!?ㅋㅋ

묘하다 이 책!! 그래서 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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