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3분이면 세상을 바꾼다
송길원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6년 1월
평점 :
품절


참 재미있게 읽은 책!

말,,, 이라는 것이.. 참 묘한 것이지.

나도 늘 말을 하지만, 어떻게 말을 해야되는 건지.

어찌해야 상대방으로 하여금 나의 생각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지

고심하게 되는데,

이 책 같은 경우에는 마음에 들어가게끔 말을 하여라

짧고 명쾌하게 해라.

향기있는 말을 하라는 등의 이야기가... 주욱!~~~~

재미있더라.

광고 속에서의 멘트, 드라마/ 영화 속에서의 대사.. 등이

예로 나와있고 해서인지. 더 쏙쏙 와닿고.

음... 맞다라고 할 수 있는....

그리고 말을 할 때 유머러스함이 필수라는 것!!!

전에 보던 책 들 중...

이야기할 때의 주의사항 등이 딱딱하게 쓰여진 것이 아니라,

 재미있게 읽는 가운데서, 내가 배울 점, 뭐가 부족한지

등을 알 수 있어서 참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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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홀릭 1 - 변호사 사만타, 가정부가 되다
소피 킨셀라 지음, 노은정 옮김 / 황금부엉이 / 2006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쇼퍼홀릭에 이어, 워커홀릭.

같은 작가의 글.

이번에는 일 중독자의 이야기!??

사만타(주인공)는 잘나가는 런던 로펌의 변호사!

그러던 중 자기 책상위의 메모를 어느날 보고서/ 자신이 해야 될 업무를 하지 않은채 기한이 지나간 것을 안다.  

늘 철두철미한 사만타는 그만 정신을 잃고서

종착지 없이 기차를 타고서 어느 마을로 이른다.

그렇게, 어떤 집의 가정부로 들어가게 되는데...

그 속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와 나다니엘이란 남과의 사랑....

끝내 사만타가 누명을 벗는 얘기... 등..

재미있다.

얼른 속편이 나와라!!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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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죽지 않는다
최인호 지음, 구본창 사진 / 여백(여백미디어) / 2004년 4월
평점 :
절판


최인호씨의 글.

신문에서 어떤 명사가 좋은 책이라고 추천했길래.

읽어보았다. 좋더라.

그냥 일반적인 어머니의 모습이라기보다는

최인호 작가의 실제 어머니 이야기.

그래서 더 와닿았고, 진실성이 묻어나는 듯 했다.

젊어서 남편을 여의고 자식들을 학교 보내고 하려면 힘들었던

그 여정을 나이가 들어서야 하나하나씩 알게 되었다는.

구성은, 어머니 나이를 기준으로 ~세!

돌아가시고 난 뒤는 ~ 년 후..의 형식으로.

제목 그대로 실제로 어머니가 죽더라도 그건 눈에 보이는 것 뿐

마음엔 언제나 살아있다는 ... 맞는 이야기!!!

중간 중간에 울컥한다던지,

마음이 싸해진다던지 하는 부분이 있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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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하고 통쾌한 교사 비판서
로테 퀸 지음, 조경수 옮김 / 황금부엉이 / 2006년 9월
평점 :
품절


참 제목부터 사람 눈을 끌게 한다.

물론, 직업이 이 쪽인 사람들은 더 할것이다.

독일 사람이 썼다. 그런데, 중간중간에 독일의 교육과정을

이야기하는 것 외에는 크게 독일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인정하기는 싫지만, 어느정도는 우리나라도 그렇다라고 할 정도로

일리가 있는 내용들이 있었다.

이 책을 읽는 초반에는 .. 쫌 짜증이 나고..

교사도 사람인데, 너무 신랄하게 비판하는거 아닌가.

굳이 그렇게까지 이야기해야 되나 싶었는데..

계속 읽다보니,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면 그럴수도.

그렇게 생각할 수도 충분히 있겠구나 싶더라.

학부모의 눈으로 본 교사의 모습!!

끝부분에도 나오지만, 이 책이 나오게 된 것은..

더 좋은 교사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에서라고.

이 책을 읽고 약간의 자극이 되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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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윈프리, 위대한 인생
에바 일루즈 지음, 강주헌 옮김 / 스마트비즈니스 / 2006년 6월
평점 :
절판


새책이라서 좋다하면서 읽게 되었는데.

이 책을 지은 저자가 오프라윈프리에 대해 진짜 많이 연구했는가보다 싶더라.

단지 그녀만 아는 나로서는 어려운 책이였다.

물론, 중간중간에 그녀의 쇼를 진행하는 과정에서의 이야기와 대화들이 실려있어서..

아!~~ 그렇구나 하는 공감은 얻을 수 있었지만,

계속적인 어려운 단어들에 익숙하지 않은 터라 내겐 쉽지만은 않은 책이었다.

논문을 쓴 듯한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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