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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홀릭 1 - 변호사 사만타, 가정부가 되다
소피 킨셀라 지음, 노은정 옮김 / 황금부엉이 / 2006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쇼퍼홀릭에 이어, 워커홀릭.
같은 작가의 글.
이번에는 일 중독자의 이야기!??
사만타(주인공)는 잘나가는 런던 로펌의 변호사!
그러던 중 자기 책상위의 메모를 어느날 보고서/ 자신이 해야 될 업무를 하지 않은채 기한이 지나간 것을 안다.
늘 철두철미한 사만타는 그만 정신을 잃고서
종착지 없이 기차를 타고서 어느 마을로 이른다.
그렇게, 어떤 집의 가정부로 들어가게 되는데...
그 속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와 나다니엘이란 남과의 사랑....
끝내 사만타가 누명을 벗는 얘기... 등..
재미있다.
얼른 속편이 나와라!! 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