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 - 세계적인 인문학자가 밝히는 서구문화의 근원 세상을 변화시킨 인문학 명저 2
알베르토 망구엘 지음, 김헌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15년 8월
평점 :
절판


절판이네. 다행이다. 이딴 번역서는 세상에서 사라져야 한다. 번역서 13-16쪽(책 첫 부분)만 봐도 완전한 오역이나 뜻을 알 수 없게 만드는 (오히려 헷갈리게 하는) 번역이 일곱 군데가 나온다. 번역자는 서울대 출신에 프랑스에서 박사까지 받은 사람이다. ㅎㅎㅎ 이게 한국의 현실이고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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