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for me』의 저자는 '간절히 원하면 얻을 수
있다'는 식의 의식 성장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중에서도 긍정 확언은 자신감을 선사하고 실생활에서도 적용 가능하며 그를 통해서 소원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가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자신을 지속적으로 긍정의
상태에 놓이게 해야 하지만 이러한 부분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닥고 '긍정의 힘'의 가치를 많은 사람들에게 주지시키고 지속가능하도록 하기
위해서 『Book for me』를 출간한 것이다.

이 책이 흥미로운 점은 단순히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하는 긍정의 말들을 담고 있는
것만이 아니라 자신의 내부에 쌓여있는 부정적인 마음을 없애면서 자신감을 채워주고 점차 변화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워크북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말한다.
특히나 이 책의 저자는 모치즈키 도시타카의 책인 『보물지도』를 읽고 우리의 몸을 구성하고 있는
60조 개의 세포들 중에서 90퍼센트 정도가 약 90일 만에 다시 태어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를 통해서 90일 동안 자신을 변화시키는
확언들을 되뇌고 반복적으로 종이에 적음으로써 스스로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책은 총 6 Part로 구성되어 있는데 자신의 마음을 토닥여 단단한 자신으로 변화시키기는
과정에서 자신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한 해답을 들려주며 마음의 풍요로부터 시작해 부를 채우고 자유와 평화를 얻고 하루하루를
기적처럼 여기며 감사하게 사는 마음을 갖도록 도와준다.
때로는 긍정의 확언이 90일 후에 불러일으킬 힘을 믿고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좀더 견고히
하면서 이 책을 읽는다면 자기 안에 자리한 부정적인 마음이 조금씩 없앨 수 있을것 같다. 그런 작은 변화에서부터 시작해 자신의 전체를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하면 이 책을 읽고 쓰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