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를 영어 공부에 접목한다면 아이들은 영어 공부를 조금은 덜 부담스러워하지 않을까? 게다가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영어를 전달한다면 아이들은 공부라는 개념보다는 만화를 읽는다는 생각으로 접근하면서 친숙함을 더하기도 할 것이다.
최근 과학, 한자, 영어 등 다양한 분야의 과목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보여주기 위해서 선택한 방식이 바로 만화일 것이다. 내가 자랄때만 해도 만화보는것 나쁜 행동처럼 비춰졌던게 사실이다. 하지만 사람들의 인식이 달라지면서 아이들을 위한 만화는 물론 어른들의 책에도 만화나 일러스트가 등장하면서 더이상 만화는 어느 특정 부류에 제한된 책이 아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