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월자의 조건 : 야망은 큰데 왜 아직도 평범한가 ㅣ 세계척학전집 6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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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우리는 소위 성공한 사람들에 관심을 집중한다. 그런데 그 성공한 사람들 중에서도 평범해 보이는, 오히려 조건만 보면 훨씬 뒤쳐질 것 같은 상황에 놓인 사람들이 단번이 아닌 수차례의 실패를 반복한 뒤에 성공을 한 경우라면 더 열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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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으로 더 대단하다 생각되고 어떻게 저런 상황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다시 시도할 수 있는가에 대해 주목하고 그 사람이 실패와 역경을 딛고 다시 일어나 결국 목표한 바를 이뤘다는 사실에 주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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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클립스의 『세계척학전집 : 초월자의 조건』에서는 이런 사람들을 초월자라고 표현한다. 이미 이들은 범인을 넘어선 것이다.



보통 이렇게 넘어섰다는 표현을 두고서도 저자는 색다른 의견을 제시한다. 외부적인 기준이나 조건을 넘어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기 자신을 넘어선 사람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타고난 기질이 아니며 오롯이 자신에게 집중한 끝에 이뤄낸, 그리고 자신을 옭아매고 있는 모든 것들이 무엇인지를 발견하고 그것을 풀어낸 끝에 이뤄낸, 그렇게 자신을 더욱 강하게 단련시켜 온 노력의 결과물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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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그렇게 자신을 넘어선 일명, 초월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25명의 위대한 사상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보통의 우리 역시 우리를 옭아매고 있는 족쇄에서 벗어나 충분히 초월자로 거듭날 수 있음을 역설한다.



왜 보통의 사람들은 여전히 머물러 있는지를 파악하고 그곳에서 벗어나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며 나아가 초월자란 어떤 존재인지, 무엇을 행하는 사람인지를 알려줌으로써 초월자가 되기 위해 겪어야 하는 고통과 비용이 분명 따르지만 그속에서도 우리가 멈추지 말아야 할 이유 역시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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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면 의외로 인생에 있어서 더이상의 길이 보이지 않았던 최악의 순간에 놓여 있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럼에도 이들은 포기하지 않는 자세로 다시 일어서는 용기를 보여주고 스스로 그 역경을 이겨내고 자신을 넘어섬으로써 당당히 자신의 능력과 성공을 증명하는 것이다. 이 책은 초월자의 진정한 의미와 조건을 잘 담아낸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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