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미스터리 문명 1 : 풀지 못한 문명 - 미스터리 대표 채널 <김반월의 미스터리>가 소개하는 초고대 문명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미스터리 문명 1
김반월의 미스터리 지음 / 북스고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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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는 말 그대로 미스터리다. 정확하게 어떤 결과나 상태로 밝혀진 것이 아니라 흔히 말하듯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는 상태, 그런 미스터리에 대해 다룬 여러 매체를 보면 세상엔 신기한 미스터리가 많다. 지구 내는 물론이거니와 우주와 관련한 것도 많고 그중에는 우리 인간은 물론 다양한 동물이나 문명 등과 관련한 내용까지 정말 다양하다. 

완전히 사실로 밝혀지지 않았거나 과학적으로 여전히 증명되지 않아 간혹 음모론과 결탁하기도 하지만 여전히 흥미로운 내용인것만은 사실이며 때로는 그러한 이유로 많은 픽션들의 상상력의 토대가 되어서 보다 폭넓은 상상과 창의력을 발휘하게도 하는 것이다.
최첨단 기술의 발달된 지금까지도 여전히 미스터로 남아 있는 문명들, 많은 사람들이 그 미스터리를 과학적으로 증명하고자 했지만 여전히 불명확한 상태로 남아 현대인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미스터리 문명에 대한 책이 바로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미스터리 문명』인데 총 2권으로 이뤄진 이 책은 그 첫 번째 책의 내용이 '풀지 못한 문명'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인간이 지구의 최상위 포식자인것처럼 행동하고 마치 지구가 인간의 것인냥 행동하지만 원래부터 그러했던 것은 아니다. 지구의 오랜 역사를 생각하면 오히려 인간이 존재하고 문명이라는 것을 발명하고 발전시켜온 지금까지의 역사는 정말 일부분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1권은 바로 그런 부분에 착안해서 지구에 존재하는 인류의 문명이 유일한 문명이 아닐 수 있다는 점, 그러한 근거로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는 기이한 흔적들을 예로 들어서 보여준다. 

충격적인건 현대 기술로나 가능한 건축물이나 자동차 바퀴 자국, 나사, 타일, 철제 파이프, 마이크로 칩 등이 발견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런 류의 이야기를 담은 TV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고 이 책에서도 그 이야기가 있어 놀랍기도 했는데 정말 인류 이전에 누군가가 지구에 살았던 것일까 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어쩌면 여전히 지구인들처럼 우리와 함께 섞여서 살고 있는게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었다.

이렇듯 지구에 또다른 문명이 존재했을 것이란 주장에 대해 몇 가지 근거로 시대에 맞지 않는 앞서간 기술이나 애초에 지구가 리셋되었다는 주장 그리고 외계인들의 흔적이라고 주장으로 나눠서 그러한 주장의 근거가 되는 흔적이나 증거물들을 담고 있는데 보면서도 신기한 게 사실이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이런 기술이나 사고를 가진 집단이 인간 뿐일거라는 생각이 맞다고 말하기가 힘들어지는 흔적과 증거들이라 내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이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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