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빛의 공화국
안드레스 바르바 지음, 엄지영 옮김 / 현대문학 / 2021년 12월
평점 :
절판

산크리스토발에 대한 상당한 기대감, 파격적인 대우, 게다가 함께 하기로 한 마이아 역시 그곳이 고향이라는 점.
여러모로 이점이 많아 보이는 곳으로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아 떠나게 되고 그곳에서 이전에서 행한 프로젝트를 수행해서 한번 더 성공하길 바란다는 말을 듣는다면 모든게 이렇게 잘 맞아 떨어진다고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일 것이다.
너무나 잘 맞아떨어져서 뭔가 오히려 더 불안한 마음이 드는것도 사실인데 이런 곳을 무대로 발생한 일이란 무엇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