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만의 살의
미키 아키코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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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 주세요. 절 죽이려고 해요.”(p.40)


니레 가문에서 발생한 전대미문의 독살 사건.

장인이였던 가문의 당주를 이어 데릴사위가 되어 변호사 사무소와 가문까지 이어받은 당주가 되었던 남자.

유력한 용의자에서 순식간에 아내와 양자를 살해한 천인공노할 무기징역수가 된 남자는 왜 40년이란 시간이 지난 후 니레 가문으로 연락을 한 것일까?


게다가 남자는 자신이 범인이 아님을 강력히 주장하며 그럴 수 밖에 없었음을 유일한 니레 가문의 후계자에게 고백하듯 편지에 써내려간다.


이 모든 사건의 배후와 진실이 조금씩 밝혀지는것 같아 어쩌면 이제부터가 진짜 진짜 범인을 찾을 순간이 되었음을 생각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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