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per body: 당분간 쉽게 가야 한다. 어깨가 너무 아픈데 잘 나아지지 않는다. 침이라도 맞아야 하나 고민이다. 1시간 36분 825칼로리

걷기 3.42마일 1시간 9분 376칼로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생피아크르 사건 ㅣ 매그레 시리즈 13
조르주 심농 지음, 성귀수 옮김 / 열린책들 / 2011년 10월
평점 :
품절


예고된 살인이지만 상당히 서툰 솜씨의 범죄. 새로운 시대에 적응한 귀족은 자본가로 거듭났고 나머지는 다 망해버린 건 작품을 통해 보이는 시대상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걷기 4.87마일 1시간 26분 508칼로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하이킹 4.42마일, 1시간 41분 646칼로리

걷기 1.16마일 32분 139칼로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오십, 나는 이제 다르게 읽는다 - 도스토옙스키부터 하루키까지, 우리가 몰랐던 소설 속 인문학 이야기
박균호 지음 / 갈매나무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마흔의 어쩌고 하는 책을 읽은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젠 지천명을 향해 빠르게 나아가고 있다. 냉큼 구해 읽어보니 낭만과 공감을 넘어 행간을 짚는 깊은 읽기를 할 나이가 되었다는 듯한 기분이다. 뭘 읽어도 예전의 감흥이 점점 느껴지지 않기에 고민이 많은 요즘 읽는 고민에 참고가 된다

댓글(6) 먼댓글(0) 좋아요(2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2022-08-06 07: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2-08-06 08: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vango 2022-08-07 09:0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뭘 읽어도 예전의 감흥이 느껴지지 않는

격하게 공감합니다

다시 한 번 설레는 책읽기의 시기가 오기를 기다립니다

transient-guest 2022-08-07 12:42   좋아요 1 | URL
그럴 날이 올 것이라 믿으며 꾸역꾸역 읽었나가고 있습니다

얄라알라 2022-08-07 17:56   좋아요 1 | URL
vango님과 transient님 두 분의 대화에서 ˝꾸역꾸역˝이라는 단어에는 힘과 연륜이 담겨 있네요^^ 격하게 응원드립니다

transient-guest 2022-08-08 03:20   좋아요 1 | URL
삶은 축복이라거나 뭐 특별하다기보다는 태어났으니 살아가야 하고 기왕 살아가려면 좋은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믿고 살아갑니다. 독서도 점점 비슷해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