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알라딘 서재
l
명예의 전당
블로거 베스트셀러
최근 서재글
이달의 당선작
인기태그
북플
l
알라딘 메인
l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알라딘굿즈
온라인중고
중고매장
음반
블루레이
커피
장바구니
주문조회
나의계정
고객센터
추천마법사
서재통합 검색
통합검색
국내도서
외국도서
전자책
만권당
알라딘굿즈
온라인중고
중고매장
커피
음반
DVD/BD
-----------
서재검색
서재태그
마이리뷰
마이리스트
마이페이퍼
서재
나의서재
l
전체글보기
보관리스트
구매리스트
방명록
서재브리핑
l
찜한 글
즐겨찾는 서재
내가 남긴 댓글
누군가가 남긴 댓글
먼댓글 브리핑
서재관리
l
나의 정보
카테고리 관리
레이아웃/메뉴
스킨/디자인
친구
오늘의 마이리스트
방문자 통계
글쓰기
l
리뷰
마이페이퍼
마이리스트
즐겨찾는 서재
l
D's Lair
https://blog.aladin.co.kr/721010125
글보기
l
서재브리핑
l
서재관리
l
북플
茉莉書舍 '현세는 꿈, 밤의 꿈이야말로 진실' -
transient-guest
리스트
보관리스트
구매리스트
마이리스트
마이리뷰
마이 북리뷰
짧은 끄적거림
마이페이퍼
마이페이퍼
이런 저런 나의 이야기
영화 이야기
서점 이야기
씨부렁~
Feast of Idiots
운동일지
방명록
2007
8
powered by
aladin
[100자평] 나의 인생은 영화관에서 시작되었다
l
짧은 끄적거림
댓글(
4
)
transient-guest
l 2015-04-28 03:42
https://blog.aladin.co.kr/721010125/7501411
나의 인생은 영화관에서 시작되었다
ㅣ
시오노 나나미의 저작들 1
시오노 나나미 지음, 양억관 옮김 / 한길사 / 2002년 9월
평점 :
품절
영화로 풀어낸 인생의 이야기들이 잔잔하게 퍼지는 그 울림이 좋았기 때문이다.
댓글(
4
)
먼댓글(
0
)
좋아요(
3
)
좋아요
l
공유하기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l
찜하기
l
ThanksTo
먼댓글 주소 :
https://blog.aladin.co.kr/trackback/721010125/7501411
먼댓글바로쓰기
리뷰로 쓰기
페이퍼로 쓰기
리스트로 쓰기
주소복사
ㅣ
해피북
2015-04-28 08: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옷... 이 책 읽어보고 싶네요~^^
옷... 이 책 읽어보고 싶네요~^^
transient-guest
2015-04-29 02:05
좋아요
0
|
URL
괜찮은 책이에요. 시오노 나나미의 사관이나 정치관은 별개로 책은 재미있게 쓰는 것 같아요.
괜찮은 책이에요. 시오노 나나미의 사관이나 정치관은 별개로 책은 재미있게 쓰는 것 같아요.
icaru
2015-04-29 16: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글을 재밌게 쓰는 것 같아요. 보니까,,시오노 나나미를 싫어하는 분들도 꽤 있던데,, 논외로 하고요~ ^^
정말 글을 재밌게 쓰는 것 같아요. 보니까,,시오노 나나미를 싫어하는 분들도 꽤 있던데,, 논외로 하고요~ ^^
transient-guest
2015-04-30 01:15
좋아요
0
|
URL
정치색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발언이 몇 개 나온 뒤에는 더욱 비판적으로 시선이 바뀐 듯 합니다. 사실 스토리 텔링의 재주가 매우 좋지만, 원천마초/강자예찬에 대한 시선이 곱지만은 않았지요.ㅎ
정치색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발언이 몇 개 나온 뒤에는 더욱 비판적으로 시선이 바뀐 듯 합니다. 사실 스토리 텔링의 재주가 매우 좋지만, 원천마초/강자예찬에 대한 시선이 곱지만은 않았지요.ㅎ
소셜 링크 설정
트위터 계정을 알라딘 소셜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트위터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소셜 링크 설정
페이스북 계정을 알라딘 소셜 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페이스북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서재지수
: 339148점
마이리뷰:
2397
편
마이리스트:
20
편
마이페이퍼:
3413
편
오늘 243, 총 483440 방문
최근 댓글
알차고 행복한 일정을 ..
오오 한국에 오셨군요!..
한국에 오셨군요! 좋은..
한국에 계신 동안 즐겁..
한국에 오셨군요. 마침..
부럽습니다. 저건 펜넬..
나이가 들면서 사람에 ..
미래가 유토피아적 세..
탕평의 늪에 빠진 듯 ..
길손님의 글 기다리고 ..
먼댓글 (트랙백)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