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알라딘 서재
l
명예의 전당
블로거 베스트셀러
최근 서재글
이달의 당선작
인기태그
북플
l
알라딘 메인
l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알라딘굿즈
온라인중고
중고매장
음반
블루레이
커피
장바구니
주문조회
나의계정
고객센터
추천마법사
서재통합 검색
통합검색
국내도서
외국도서
전자책
만권당
알라딘굿즈
온라인중고
중고매장
커피
음반
블루레이
-----------
서재검색
서재태그
마이리뷰
마이리스트
마이페이퍼
서재
나의서재
l
전체글보기
보관리스트
구매리스트
방명록
서재브리핑
l
찜한 글
즐겨찾는 서재
내가 남긴 댓글
누군가가 남긴 댓글
먼댓글 브리핑
서재관리
l
나의 정보
카테고리 관리
레이아웃/메뉴
스킨/디자인
친구
오늘의 마이리스트
방문자 통계
글쓰기
l
리뷰
마이페이퍼
마이리스트
즐겨찾는 서재
l
페넬로페의 서재
https://blog.aladin.co.kr/714542162
글보기
l
서재브리핑
l
서재관리
l
북플
기다림. 인생. 그리고 자유! '조개 줍는 아이'와 함께..... -
페넬로페
리스트
마이리스트
리뷰/페이퍼
리뷰
페이퍼
책 얘기 말고
책을 통한 일상
책 속의 문장들
100자평
내 친구인 커피
짧은 감상
책장에 잠자고 있는 책 읽기(2025)
방명록
서재 태그
100자평
김금희
로베르트무질
마르셀프루스트
무라카미하루키
박완서
발자크
백수린
슈테판츠바이크
알랭드보통
역사
오노레드발자크
율리시스
잃어버린시간을찾아서
제임스조이스
커피
클레어키건
특성없는남자
한강
헤로도토스
2007
8
powered by
aladin
[100자평] 너무 늦은 시간
l
100자평
댓글(
2
)
페넬로페
(
) l 2026-01-05 17:21
https://blog.aladin.co.kr/714542162/17001631
너무 늦은 시간
클레어 키건 지음, 허진 옮김 / 다산책방 / 2025년 7월
평점 :
너무 늦게 뭔가를 인식하고 깨달았어도 자신을 뜯어고치지 않으면 달라지는 건 없다. 혐오와 비열함 속에 남겨진 서늘한 섬뜩함은 이 책을 읽을수록 더해진다. 이국적인 것 같으면서도, 낯설지 않은 키건 글의 매력은 이 책에도 계속된다. 카헐과 그의 아버지, 남동생의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
너무늦은시간
,
클레어키건
댓글(
2
)
먼댓글(
0
)
좋아요(
32
)
좋아요
l
공유하기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l
찜하기
l
ThanksTo
먼댓글 주소 :
https://blog.aladin.co.kr/trackback/714542162/17001631
먼댓글바로쓰기
리뷰로 쓰기
페이퍼로 쓰기
리스트로 쓰기
주소복사
ㅣ
페크pek0501
2026-01-09 12:2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키건의 책을 두 권 읽었어요. 맡겨진 소녀, 이처럼 사소한 것들. 위의 책은 못 읽었는데 이것도 좋은가 봅니다. 저는 이처럼~보다 맡겨진 소녀가 더 좋았어요. 감동적이었어요.^^
키건의 책을 두 권 읽었어요. 맡겨진 소녀, 이처럼 사소한 것들.
위의 책은 못 읽었는데 이것도 좋은가 봅니다. 저는 이처럼~보다 맡겨진 소녀가 더 좋았어요. 감동적이었어요.^^
페넬로페
2026-01-09 14:03
좋아요
0
|
URL
맡겨진 소녀와 이처럼 사소한 것들과는 결이 약간 다른 소설이었어요. 페미니즘적 요소가 많았거든요. 키건 작가는 직접적이지 않으면서도 감정을 움직이는 데는 천재인 것 같아요.
맡겨진 소녀와 이처럼 사소한 것들과는 결이 약간 다른 소설이었어요.
페미니즘적 요소가 많았거든요. 키건 작가는 직접적이지 않으면서도 감정을 움직이는 데는 천재인 것 같아요.
소셜 링크 설정
트위터 계정을 알라딘 소셜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트위터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소셜 링크 설정
페이스북 계정을 알라딘 소셜 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페이스북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서재지수
: 467088점
마이리뷰:
271
편
마이리스트:
0
편
마이페이퍼:
219
편
오늘 69, 총 146791 방문
오늘의 마이리스트
선택된 마이리스트가 없습니다.
최근 댓글
공포스럽고 슬프네요. ..
키건의 책을 두 권 읽..
역사는 한걸음도 앞으..
성해나 작가의 구의집 ..
한 문장 한 문장 혼신..
페넬로페님, 지난 한해..
페넬로페님 새해 복 많..
게으름 부리다가 간신..
페넬로페님 새해 복 많..
와 한달에 한권씩! 화..
먼댓글 (트랙백)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