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생거 사원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63
제인 오스틴 지음, 윤지관 옮김 / 민음사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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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오스틴’ 커피를 구매했기에, 그 커피를 마시며 같이 읽고 싶어 선택한 책. 오스틴 사후에 출간되었지만, 그녀가 쓴 첫 장편소설이어서인지 사춘기 감성이 많고 선배 작가의 고딕풍을 미숙하게 차용했다. 오스틴 특유의 재치와 풍자는 좋지만 결국 시대를 뛰어넘지 못하는 여성의 씁쓸함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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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5 01: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5-12-25 06: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차트랑 2025-12-26 06:4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친정(親政)하시어 사의를 드리고자하니
페넬로페님께서는 베스트 인풀루언서 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써주신 글들을 다수 읽어봤습니다.
꾸준히 당선작을 내는 아주 좋은 필력을 가지신 분이라는 점도 알게되었습니다.
부러움과 동시에 깊은 사의를 드리며 돌아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페넬로페 2025-12-26 10:51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