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처한 미술 이야기 1 - 원시,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미술 : 미술하는 인간이 살아남는다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1
양정무 지음 / 사회평론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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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제목에 맞게 부담없고 쉬우며, 저자의 깊이 있는 해석에 새롭게 눈을 뜬다. 미술사와 세계사는 불가분의 관계이며, 인간들은 자기시대의 모든 삶에 나름의 족적을 남긴다. 원시와 현대를 오가며, 풍부한 자료로 그것을 이 책이 확인시켜준다. 다만 ‘Q&A’형식의 전개방식이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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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괭 2025-12-29 13:2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전 미술 소양이 없는 게 항상 아쉬워서 이 책은 늘 관심을 두고 있는데.. 관심만 .. ㅋㅋ 좀 피곤한 책이군요? ㅋㅋ

잠자냥 2025-12-29 13:49   좋아요 2 | URL
관심 꺼…. 🤣🤣

독서괭 2025-12-29 13:50   좋아요 2 | URL
그럴까..? 몇년째 관심만 두면 머하노 ㅋㅋ

잠자냥 2025-12-29 13:53   좋아요 2 | URL
피곤하기만 하다!🤣

페넬로페 2025-12-29 17:01   좋아요 1 | URL
이 책은 초보자가 읽기에 넘 좋아요. 쉽게 설명되어 있고
자료도 풍부해요.
다만 구성자체가 피곤합니다.
저자가 그냥 대화 형식이 아닌 계속 말하는 형식으로 구성했다면 훨씬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저는 한 달에 한 권씩 이 시리즈 읽을 계획이예요^^

독서괭 2025-12-29 17:05   좋아요 1 | URL
와 한달에 한권씩!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