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여름처럼 덥고 이번 여름은 햇살이 유난히 따갑다. 바람이라도 불면 좋으련만 다닥다닥 아파트 생활에 언감생심...책속 그림들이 대신 시원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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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성이 거의 없었던 시로 기억되는 몇 안되는 시인. 책방갔다 우연히 눈에 띄어 읽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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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야 말겠다는 고전 리스트에는 없지만...고전강의 들을때 책 안 읽고 들을 세 시간 강의시간이 너무 끔직하길래 1일부터 각잡고 이번에는 다 읽고가기로. 뭐 성장소설이 내 취향은 아니지만 언제 다시 읽겠나 싶다. 열독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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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보다는 사회적으로 접근해보자. 우리가 매체에서 접하는 자칭 지도자라는 사람들중에 법조인ㅡ판사,검사,변호사ㅡ이 왜 이렇게 넘쳐나는지 궁금하다. 더욱더 웃긴 건 이들의 소위 구국행위가 치졸하고 누가 봐도 집단적, 개인적 이기주의인걸 본인들만 모르는 현상이 참 흥미롭다. 과연 그들에게 공적 마인드가 있는지 의심스럽다. 궁금하다. 무엇이 그들 법조인들을 이토록 유치하게 만들었으며 그들은 소위 지도자적 위치를 차지하고 우리 사회를 어디로 끌고가고 있나. 모두까기 강준만 교수의 의견을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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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강좌 듣고싶어 읽기 시작. 당시 비참한 영국 사회상이 충격적이기는 하다.그래도 너무 구식이라 공감이 살짝 떨어지는 것도 사실이다. 인간군상들의 삶을 살아가는 정신적 기제는 똑같구나 하는 공감 정도. 소년판 키다리아저씨 구도. 가지고 있는 자와 빼앗으려는 자들의 갈등. 이런 작품을 통해 사회 고발이 이루어져서 시스템이 개선되었다면 의미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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