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눈이 되어 줄게 따뜻한 책꽂이 1
오오니시 덴이치로 지음, 야마구치 미네야스 그림, 이규원 옮김 / 청어람미디어 / 2003년 5월
평점 :
절판



“사람이 앞을 못 보면 맹도견이 도와주는데, 앞 못 보는 개는 누가 도와주나요?

내버려두면 죽을 걸 뻔히 알면서도 가여운 눈먼 개를 버려야 하나요?“

이렇게 반문하는 아이의 말에 우리가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할까?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할까?...

이 책은 일본에서 실제 이야기를 동화로 구성한 책으로 바른생활 교과서에까지 실렸다고 한다.

어떤 이야기지? 하는 의문은 들지 않는다. 책의 표지에 적힌 문구가 다 말해주니까.^^

강아지를 좋아하고 안 좋아하고를 떠나 생명을 버린다는 것은 이해되지 않지만 현실에서는 아주 많이 일어나고 있다.

사람과 동물의 교감이전에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가지는 것이 더 우선시 되어야 하겠다.

 

가만히 보면 일본은 아픈 동물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담은 책들이 많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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