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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7 - 미궁의 비밀
릭 라이어던 지음, 이수현 옮김, 박용순 그림 / 서울교육(와이즈아이북스) / 2008년 10월
평점 :
절판
신화적 요소와 판타지적 상상력이 결합한 올림포스의 신은 일단은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낯설지 않아 좋다. 긴 이름의 많은 등장인물은 다소 이야기에 몰입하지 못하고 헷갈릴 때도 있는데 말이다^^
또한 가장 큰 장점이 만화 그리스로마 신화를 어려서부터 읽어왔던 아이들에게 이 책은 당연히 호기심 발동할 것은 뻔하다. 그러면서도 이야기를 예측할 수 없는 전혀 새롭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한 번 책을 손에 들면 놓을 수 없는 마력을 가진 책으로 판타지의 재미에 빠진 울 아들 녀석이 같은 출판사의 <레인저스>에 이어 <올림포스의 신>을 접하고선 종일 열독 중이다.^^ 이거 기뻐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다른 것은 전혀 하질 않고 있어 참으로 난감하다ㅡ.ㅡ;;
갈라진 발굽의 평의회에서 최후통첩을 받는 그로버.
그리고 퍼시와 친구들이 다이달로스 미궁의 입구 속으로 들어가게 되는 스토리로 아이는 게리온과의 결투를 흥미로워 했다.
8권은 언제 나오냐며 벌써부터 다그친다.^^
도대체 완간은 언제 되는거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