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천에는 똥이 많다
이창동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5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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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이라서 그렇기도 하겠지만 여기 리뷰가 하나도 없는데, 곧 줄줄이 달릴 것이다. <가능한 사랑>을 보고 왔다면. 무엇에든 1등을 한 번쯤은 하고 싶었는데, 이 소설집에 리뷰 1등하고, 오래도록 뿌듯할 것 같다. 나, 1등! 이창동 소설가님, 반갑습니다. 시, 버닝, 밀양 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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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리얄리 2026-09-30 1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소지> 좋아합니다. 졸업 후에 직장 생활 시작할 때 쯤 읽었는데, 그래서그런지 저의 ‘철부지스러움‘과 막 느껴가던 삶의 무게(?) 같은 것들이 기억나네요.

젤소민아 2026-10-06 13:53   좋아요 0 | URL
앗 얄리얄리님 오랜만이여요~~이제 주문했으니 올 거여요. ‘소지‘ 읽어 보겠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