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격 있는 어른의 한자어 - 생각은 깊게 표현은 분명하게
김웅식 지음 / 보누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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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상‘의 ‘노‘자가 ‘길‘이 아니라 ‘이슬‘이라고. 찾아보니 그러네? ‘노숙자‘도 ‘길에서‘ 자는 사람이 아니라 ‘이슬맞고‘ 자는 사람이라고! 책 소개글 일부만 봤는데도 놀랄 만한 게 더글더글하다. 아, 알고 있다 여겼던 것들의, 이 어이없는 동시에 즐거운 어긋남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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