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열 사회 - 데이터 경제는 어떻게 우리를 줄 세우는가
마리옹 푸르카드.키런 힐리 지음, 서영찬 옮김 / 동아시아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최근 ‘손절사회‘를 읽었다. 이번엔 ‘서열사회‘다. 손절하고 서열 정하고. 손가락은 바깥이 아닌 안쪽을 향한다. 바로 내 이야기. 어제인가, 마음에서 한 명 손절했고, 오늘도 서열 괜찮은 물건을 아마존에서 세 개나 샀다. 별점에 기대고 별점을 기다리고. 아, 다음 책은 ‘별점사회‘? 이미 있을 듯.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