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무척이나 더웠습니다.^^;;;
낮에 두 아들이랑 서점에 들러 문제집, 참고서, 학습서 눈이 아플 정도로 구경하고요.^^;;
쏟아져 나온 책들도 실컷~ 구경하고요.^^
그리고 맛난 점심도 먹고 집으로 오는 길에 아이들 이발하고 왔답니다.
아이들은 아직 다 하지 못한 숙제 마무리 하느라 하루가 다 갔어요.^^;;
저는 더위에 지쳐 멍하게 앉았다가...
시원한 바람 앞에서 뒹굴뒹굴 책 읽고 있습니다.^^;;
아이들 개학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건강하게 개학할 수 있도록 신경 써야겠어요.^^
이제 곧 해방입니다. 크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