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척이나 더웠습니다.^^;;;

낮에 두 아들이랑 서점에 들러 문제집, 참고서, 학습서 눈이 아플 정도로 구경하고요.^^;;

쏟아져 나온 책들도 실컷~ 구경하고요.^^

그리고 맛난 점심도 먹고 집으로 오는 길에 아이들 이발하고 왔답니다.

아이들은 아직 다 하지 못한 숙제 마무리 하느라 하루가 다 갔어요.^^;;

저는 더위에 지쳐 멍하게 앉았다가...

시원한 바람 앞에서 뒹굴뒹굴 책 읽고 있습니다.^^;;

아이들 개학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건강하게 개학할 수 있도록 신경 써야겠어요.^^

이제 곧 해방입니다. 크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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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7-08-21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너무나 감사하네요..그래도 별탈 없이 잘 지내다가 개학하게 되었으니까요..저도 어제 애 데리고 미용실가서 머리 다듬고 아이 머리카락 컷~시키고 왔어요..
크큭..해방..개학 만세~~~~@@

뽀송이 2007-08-22 11:44   좋아요 0 | URL
그렇죠? 배꽃님^^
건강하게 여름방학 보내게 된 거 서로 축하해요.^.~
개학 만만세!!!! 히힛...^^;;;

비로그인 2007-08-22 0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 저거 얼음인가요? 유리? 보기만 해도 시원해 보이니다~
아웅..부비적부비적. 눈이 간지러워서 손으로 마구 비볐더니...뭐가 낀듯..답답해요.
=_=...끙...자신에게 늘 엄격한 나이지만..가끔은 이렇게 어이없이 방심하기도
합니다..(웃음)

뽀송이 2007-08-22 11:47   좋아요 0 | URL
와~~~락....^^;;;;;;;;;
엘신님^^ 방가방가!!!!!!
엘신님이 오시니까 알라딘이 다 활기있어 졌어요.^^
역시!! 강한 매력을 가지신 분이라니까!!!!
눈 간지러워도 자꾸 비비면 아니되어요.^^;;

비로그인 2007-08-22 17:05   좋아요 0 | URL
헤헤헷. (긁적) 그렇게 말해주시니 기분 좋은데요^^
오늘 오전에도 계속 눈이 부은게 안 가라앉아서 뻑뻑하더니..
이제 조금 나아졌습니다. (웃음)
이젠 간지러워도 참아야지..

행복희망꿈 2007-08-22 07: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제 정말 아이들 개학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시원한 얼음 덕분에 조금 시원해지네요.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무슨일이든 의욕이 없어지네요.
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뽀송이 2007-08-22 11:49   좋아요 0 | URL
꿈님^^ 더운 여름에 어린 두 따님들이랑 수고 많으시죠?
그래도 여름 별탈없이 건강하게 보내게 되어 다행이에요.^^*
시원한 얼음 동동 띄운 음료 한 잔 드시고!! 기운 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