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53, 총 17612 방문

오늘 제 서재 방문자수가 왜 이렇게 많을까요?

놀러오셔서 볼 것도 없었을까봐... 송구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오늘은 '중복' 답게 날이 무척이나 덥습니다.

무더운 밤 편안하게 잘 주무셨으면 합니다.^^

눈으로 시원하게 드시구요! 밤에 먹으면 살찌니까 내일 맛나게 사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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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7-07-25 2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259, 총 17618 방문
오늘 손님이 많으셨군요..^^&
과일 빙수 맛나게 시원하게 먹겠습니다..
쓰으쓱 비벼서 한~입..

뽀송이 2007-07-25 23:02   좋아요 0 | URL
배꽃님^^
맛나게 드시고, 시원하게 주무셔야해요.^^
오늘 많이 더우셨죠? 건강한 여름 되셔요.^^

twinpix 2007-07-25 2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부럽습니다. 인기의 비결이 궁금하네요. 'ㅁ'! 눈으로만 먹기에는 너무 가혹합니다. 이번 주말에 친구들과 대형 파르페 먹으러 가기로 했는데, 그 때 이 아쉬운 마음을 달래야겠어요.^^

뽀송이 2007-07-25 23:17   좋아요 0 | URL
^^;; 인기라요 무슨... 그저 자잘한 삶의 모습일뿐입니다.
저도 대형파르페 넘~ 좋아합니다.^^
친구들이랑 함께 먹는 그 시원한 행복^^ 상상이 됩니다.
픽스님^^ 무더운 밤이에요. 그치만 시원한 밤 되셔야해요?^^
저희집은 세남자가 축구 때문에 한참 떠들어대더니 이제는 조용합니다.^^;;

비로그인 2007-07-26 1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커헉...송이님 미워요...ㅜ_ㅜ (주륵)
안 그래도 배고픈데...이렇게 맛있어 보이는 사진을..

뽀송이 2007-07-26 16:18   좋아요 0 | URL
크하하~~~ 이만한 일에 주룩/// 까지야...>.<
직접 만들어 드리고 싶지만...^^;;
마음으로 한가득 차려드릴테니... 먹고 배탈나기 없기예욧!!

비로그인 2007-07-26 17:53   좋아요 0 | URL
마음 필요 없습니다. 만들어 주십시오. 낼름 먹을랍니다. (히죽)

무스탕 2007-07-26 1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맛있겠다.. 갑자기 막 먹고싶어 지네요. 꾸울꺽~~
오늘 날씨 무지 화창합니다. 뽀송이님도 훌륭한 하루 보내세요 ^^

뽀송이 2007-07-26 16:19   좋아요 0 | URL
무스탕님^^ 저 이 빙수속에서 수영하고 싶어요.^^;;
함께 놀아욧!! 이리와욧!!
놀다가 배고프면 같이 냠냠!! 퉤퉤...^^;;
무스탕님^^ 오늘 너무너무 더워서 움직이기만해도 땀이 뻘뻘...^^;;
건강한 하루 되셔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