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큰 아이 학교에 중간고사 ‘학부모 시험감독관’ 하러 갑니다.

물론, 3학년인 아들 반이 아닌 2학년 반에 들어갈 예정이에요.^^

아이들 힘들게 시험 치는 모습을 보면 안쓰럽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도 있고,

뿌듯하기도 하고 그렇답니다.^^;;

작은 아들이랑 큰 아들은 같은 중학교에 다니고 있어서...

시험 기간도 똑같고, 있다가 5월에는 둘이 똑같이 수련회를 2박 3일 갈 예정이라

벌써부터 집이 조용한 것 같아요.^^;;;

아이쿠...>.<

얼른~ 준비하고, 나가봐야겠어요.^^;;;

알라딘 지기님들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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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탕 2007-04-24 0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지금쯤 시험보는 학생들 사이를 오가며 똑같이 긴장하고 계시겠네요 ^^
편안한 신발 신고 가셨죠?

하늘바람 2007-04-24 1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감독 잘하셔요

홍수맘 2007-04-24 16: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쯤 돌아오셨겠네요? 힘들지 않으셨어요?

뽀송이 2007-04-24 17: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
무스탕님^^ 바람님^^ 홍수맘님^^
덕분에 잘~ 다녀왔어요.^^* 오늘 하루 즐거우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