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곳은 더러 아이들이 개학을 했던데...
부산은 아직 방학 중 입니다.^^
드디어!!
내일은 중학교에 들어가는 작은 놈이...
'배치고사' 치는 날이죠...^^
대충대충 공부하는 스타일의 요 놈은...
어느정도 일지...(__);;
형의 기세에 눌려 어찌 될지...^^;;
오늘은...
다들 일찍 자야하는데...
저녁만 되면...
정신이 맑아지니... 이를 어쩐다...(__);;
"뭐라고~~~~~~~~~~~~~ 배고프다고?"
"알았다. 간다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