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Z Nation: Season 2 (제트 네이션)(지역코드1)(한글무자막)(DVD)
Universal Studios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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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Z 네이션 Z Nation 시즌2, 2015

편성 미국 Syfy

출연 켈리타 스미스, DJ 퀄스매트 케데노아나스타시아 바라노바러셀 호지킨 등

등급 : ?

작성 : 2017.07.16.

  

인류에게 구원은 허락 될 것인가.”

-즉흥 감상-

  

  작품은 본래의 목표인 캘리포니아가 아닌 콜로라도의 연구실에 도착해 백신을 만들려다가오히려 전 세계의 중요지점으로 핵미사일을 발사해버리고 말았던 앞선 시즌에서 이어지는데요다행이 주인공 일행은 핵폭발의 피해에서 벗어났지만세상은 앞선 시즌보다 좀 더 기괴해져버렸습니다그 와중에 어쩌면 인류의 구원자일지도 모를 머피는 피부가 푸른색으로 변한 것도 모자라 민폐정도가 심해졌고팀원은 앞선 시즌의 두 명에 이어 둘이 더 사망하고 맙니다대신 한명이 추가되는 것도 잠시그들은 제로 카르텔이라는 폭력조직과 계속해서 마찰을 일으키고 마는데요....

  

  켈리포니아의 질병관리센터를 향한 여정이 계속되고 있었지만이야기는 애초에 꿈과 희망을 거부하고 있었습니다북극 기지에서 멍멍이와 함께 근근이 살아가고 있던 시티즌Z’는 기지 자체 방어시스템으로 핵폭탄의 직접적인 피해에서 벗어났지만그 열기로 인해 얼어있던 좀비들의 사투가 시작되고, ‘카산드라는 산 것도 죽은 것도 아닌 상태로 돌아다니며그들이 살아가는 세상은 이미 앞에서부터 파괴된 규칙이 변주곡을 연주하기 시작했는데요멀미가 날 것 같으면서도 계속해서 보고 있는 제가 참 대단하게 느껴지더군요크핫핫핫핫핫핫!

  

  ‘규칙의 변주곡에 대해 좀 더 명확한 설명을 부탁하신다구요가장 큰 문제는 좀비 메시아라 불리는 머피의 초능력(?)’이 통하지 않는 좀비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아무래도 핵폭발의 영향이 좀비에게도 영향을 준 것이 아닐까 하는데요그밖에도 몇 가지 설정들이 미묘한 변화를 보이고 있었지만그 부분에 대한 것은 자칫 미리니름이 될 수 있으니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작품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건 일단 그렇다 치고 가장 인상적인 장면이 있다면 알려달라구요다른 것보다 딱 두 가지가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바로 머피의 아기가 탄생하는 장면이네요아기 예수의 탄생을 좀비버전으로 연출하고 있었습니다그리고 로스웰을 지나가던 중에 발생한 이야기인데요미드 엑스파일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는 것도 살짝미확인비행물체의 등장과 함께하는 기묘한 상황이 기억에 남습니다혹시 제 기록을 읽어주시는 분들 중에 다른 의견 있으신 분은 따로 알려주셨으면 하는군요.

  

  혹시 이번 시즌에 등장하는 사람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연기자가 있다면 알려달라구요다른 사람들 보다는 미드 데드존 The Dead Zone 시리즈에서 조니 스미스를 연기한 안소니 마이클 홀의 등장이 반가웠습니다특히 분위기가 영화 미스트 The Mist, 2007’까지 떠올리게 하자 묘한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했는데요그밖에도 몇몇 얼굴들이 익숙했지만기억력이 나빠진 것일까요알아보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시즌1의 마지막에서 머피에게 극한의 혼란과 공포를 안겨준 닥터 쿠리안은 어떻게 되었냐구요핵폭발의 영향으로 화상을 입긴 했지만잘 지내고 있었습니다그리고 마지막까지 나름 중요하고도 찌질한 역할을 하고 있었는데요과연 다음 시즌에서는 또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궁금합니다.

  

  그럼미드 ‘CSI: 사이버 CSI: Cyber 시즌2, 2015~2016’의 감상문으로 이어보며이번 기록은 여기서 마칠까 하는데요. ‘Z 네이션의 세 번째 이야기는조금 쉬었다가 뚜껑을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TEXT No. 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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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서바이벌 가이드
크리스토퍼 랜던 감독, 로건 밀러 외 출연 / 파라마운트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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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좀비 서바이벌 가이드 Scouts Guide to the Zombie Apocalypse, 2015

감독 크리스토퍼 랜던

출연 타이 쉐리던로건 밀러조이 모건 등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작성 : 2017.07.11.

  

좀비 아포칼립스의 세상에서 당신의 생존확률은 얼마인가?”

-즉흥 감상-

  

  작품은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청소를 시작하는 남자와 중요한 실험에 뜻밖의 방해를 받은 다른 남자로 시작의 문을 엽니다그리고는 청소부의 호기심어린 사고로 재앙이 시작되는군요한편 스카우트 활동을 모집하는 광고영상은 살짝스카우트 단원들은 한명의 잠재적인 지원자를 떠나보내고 맙니다그거야 어찌되었건그들은 학창시절에 있어 마지막 스카우트 캠핑을 준비하는데요그런 그들을 기다리던 것은 지도자가 아닌좀비로 가득한 세상에서의 생존게임이었는데…….

  

  그러니까 좀비 아포칼립스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거냐구요일상생활에서는 제대로 써먹을 일도 없는 다양한 스킬들이 발동시키면 됩니다그러니 스카우트 활동을 그냥 이상한 복장을 입은 아이들이 돌아다니는 모임으로 생각하시면 안 되는데요맥가이버 뺨치는 다양한 무기들을 만드는 모습에서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고만 적어봅니다.

  

  제목을 보면 영화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The Hitchhiker's Guide To The Galaxy, 2005’가 떠오르는데이 작품은 어땠냐구요제목만 비슷했을 뿐 재미의 맛이 달랐습니다그게 무슨 말이냐구요제목이 비슷하다고 해서 비슷한 내용이 펼쳐지는 것은 아니었지만그래도 나름의 매력으로 재미있었다는 말인데요한 가지 안타까운 점은최근 들어 너무나도 다양한 좀비영화가 나왔던지라 감흥이 약하게 느껴졌습니다.

  

  스카우트활동을 하면 전부 생존전략가로 각성할 수 있게 되냐구요글쎄요저도 초등학교부터 대학교에 다닐 때까지 스카우트 활동을 했었지만제가 원하는 만큼의 생존스킬을 얻지 못한 것 같습니다특히 이 작품에서 그들의 옷에 붙어 있는 다양한 배지들이 단순히 장식이 아니라는 것이 부러웠는데요으흠더 이상의 놀이가 아닌 살아남기 위한 기술로서각각의 배지들이 남고 있는 내용을 저의 것으로 만들어보고 싶어졌습니다.

  

  무슨 소리인지 모를 스카우트에 대한 것 말고영화에 집중해달라구요어떤 것이 궁금하신가요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성행위를 즐기는 커플에 대한 저의 생각아니면 출연하는 모든 여자들이 하나 같이 콜라병 몸매라는 것에 대한 현실성그것도 아니면 상식적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출연자들의 행동들모르겠습니다그들의 행동이 황당하게 느껴졌었던 것은 각각의 역할이 가진 고정관념을 과장하여 표현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그리고 여성 출연자들의 몸매에 대한 것은에이마음속으로는 다들 좋아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마지막으로 성교행위에 대하서는으흠괜히 이 영화의 등급이 청소년 관람불가가 아니었다고만 속삭여보는군요크핫핫핫핫핫핫!!

  

  다른 건 일단 그렇다 치고 영화 시작 부분에 청소부가 듣는 노래와 아이들이 좀비와 함께 공감대를 형성할 때 부른 노래가 궁금하다구요이 부분은 지인분의 도움을 받아 적어봅니다우선 첫 번째 노래는 이기 아잘레아의 블랙 위도우 Black Widow’이며두 번째 노래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베이비 원 모어 타임 ...Baby One More Time’이라고 하는데요영화와 함께 두 노래를 다시 들어보니이거 미묘하고도 재미있군요?

  

  그럼개인적으로는 좀비 스트리퍼가 가장 기억에 남는 다는 것으로이번 기록은 여기서 마칠까 하는데요이어지는 감상문은 영화 오픈 윈도우즈 Open Windows, 2014’가 되겠습니다.

  

  덤블루레이 영화를 돌리기 위해 플레이스테이션3을 저렴하게 구입했는데요구동시험에 성공적이길 바랍니다!


TEXT No. 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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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Z Nation: Season 1 (Z 네이션: 시즌 1)(지역코드1)(한글무자막)(DVD)
Universal Studios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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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Z 네이션 Z Nation 시즌1, 2014

편성 미국 Syfy

출연 해롤드 페리뉴

출연 톰 에버렛 스콧, DJ 퀄스켈리타 스미스마이클 웰치 등

등급 : ?

작성 : 2017.07.04.

  

좀비세계의 정신병원에 온 것을 환영한다!?”

-즉흥 감상-

  

  조금 유명하다 싶은 영화가 있으면나름의 해석을 통해 B급이라고 부르기에는 색다른 작품을 만드는 영화 제작사가 있습니다그런데 드라마에 도전하는 것도 모자라좀비드라마를 찍겠다는 소식을 들으며 관심을 가졌었는데요걱장 반 기대 반의 심정으로 뚜껑을 열면서는 역시 어사일럼!’을 외쳤다고만 적어봅니다.

  

  작품은 인류를 죽음으로 몰아넣는 것도 잠시죽음에서 살아난 시체들이 살아 있는 사람들을 섭취하게 되었음을 알리는 뉴스화면으로 시작의 문을 엽니다그리고는 해군 감옥 전염병 통제 실험실에서 실시한 바이러스 치료제 실험현장을 보이는데요성공여부를 확인하기도 전에 보안이 무너지며 난리가 납니다그로부터 1년 후생존자들의 일상을 보이는 것도 잠시낯선 방문자 두 명이 찾아오는 것과 함께 원정대가 만들어지는데요알고 보니 1년 전 실험실에서 생사를 알 수 없었던 백신 실험체와 구조팀 중 한명이었습니다그리고 인류의 희망이 될지 모를 실험체를 캘리포니아의 의학 실험실로 데려가기 위한 임무가 진행 중임이 밝혀지는데…….

  

  좀비 드라마라고 하면 워킹 데드 The Walking Dead 시리즈를 말할 수 있는데이번 작품은 그것의 패러디냐구요개인적으로 최고의 좀비 드라마는 영드 데드 셋 Dead Set, 2008’이라는 것은 잠시 옆으로 밀어두겠습니다아무튼, ‘위킹 데드도 조금 보긴 했지만이번 작품은 비슷한 듯 하면서도 차원이 달랐습니다그렇다고 내용이나 영상 면에서 월등했다는 것은 아닌데요뭐라고 하면 좋을까요예상을 벗어나는 병맛(?)전개가 의외로 진지했다고 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크핫핫핫핫핫핫!!

  

  진정하고 출연진에 대한 소개를 해달라구요으흠계속해서 함께 할 것만 같았던 인물도 중간에 사망하고중간에 새로운 인물이 추가 되며뜻밖의 여정으로 길이 갈라지는 사태도 발생하다보니미리니름을 막기 위해서라도 출연진에 대해서는 직접 작품을 통해 역할과 나름의 사연을 확인해주셨으면 하는데요개인적으로 이 작품만 봤을 때는 몰랐으나다른 작품에서 만나게 되면서 제대로 각인 된 연기자가 세 명이나 생겼다고만 적어봅니다.

  

  다른 건 일단 그렇다 치고 이번 작품에서 인상적이었던 부분 있으면 알려달라구요그동안 망각의 창고에 넣어두고 있었던 영화 샤크 스톰 Sharknado, 2013’을 떠올리게 했던 좀비+토네이도사태와 마치 메뚜기 떼를 연상케 했던 좀비+쓰나미’ 등 기존의 좀비영화에서는 보기 힘든 기괴한 실험이 펼쳐지고 있었는데요제 기록을 읽어주시는 분들은 또 어떤 설정이 기억에 남는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제목의 의미를 알려달라구요~ ‘Z Nation’의 Z는 좀비 Zombie 이며, Nation ‘국민민족나라국가종족을 말한다고 하는데요직역하면 좀비의 나라라고 할 수 있지만개인적으로는 Z를 알파벳의 마지막으로 하여 인류의 최후로 풀이하고 싶습니다그것도 그럴 것이 인류 존속의 마지막 희망이라고 말해지는 인물은 하루 종일 민폐 짓이나 하고 있으니 믿음이 가질 않고, ‘좀비의 나라라고 하기 에는 좀비의 비중이 생각보다 약했기 때문이었는데요혹시 다른 좋은 의견 있으신 분은 살짝 찔러주시기 바랍니다.

  

  그럼계속해서 네이션의 두 번째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보겠다는 것으로이번 기록은 여기서 마칠까 하는데요과연 전 세계를 대상으로 발사된 핵탄두의 결말이 어떤 식으로 이어질지먼저 만나보신 분들은 비밀을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덤퇴근하고 TV를 트니 북한의 대륙간 탄도미사일 뉴스가 나왔는데요으흠부디 별 탈 없기를 바랄 뿐입니다.


TEXT No. 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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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Battle of the Damned (배틀 오브 더 댐드) (2013)(지역코드1)(한글무자막)(DVD)
Starz / Anchor Bay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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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배틀 오브 머신 Battle of the Damned, 2013

감독 크리스토퍼 해튼

출연 돌프 룬드그렌맷 도란에스테반 쿠에토데이비드 필드 등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작성 : 2017.06.14.

  

“Damned가 머신은 아니었으니.”

-즉흥 감상-

  

  작품은 동남아시아에서 발생한 바이오해저드의 원인에 대한 설명은 살짝결국 도시 단위로 격리되어버린 지역을 돌아다니는 무장병력으로 시작의 문을 엽니다그리고 팀원들이 죽거나 살아 떠난 뒤홀로 남아 임무를 계속하는 한 남자에게 이야기의 바통을 건네는군요한편 무리에서 이탈해 홀로 도심을 돌아다니는 여인에게도 이야기의 바통을 나눠주는데요위기의 순간 만나게 되는 남자와 여자도 잠시그들은 또 다른 생존자들과 함께 도시를 탈출하기 위한 작전을 펼치게 되지만…….

  

  다른 건 일단 그렇다 치고 즉흥 감상의 의미가 궁금하다구요외국 작품을 맛보고감상문을 쓸 때마다 제목을 유심히 보게 됩니다이유인즉 원래의 제목과 국내에 소개되는 제목 사이에서 감상 포인트가 달라지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인데요이번 작품일 경우에도 얼핏 보면 영어제목과 한국어 제목이 비슷하게 보이지만자세히 보면 자칫 심각한 오해가 발생할 수 있게 되어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바로 머신을 영어로 고치면 ‘Machine’이 되어야 했지만여기서는 빌어먹을제기랄지옥에 떨어진 사람들’ 또는 간간히 좀비로 번역되곤 하는 ‘Damned’가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더군요.

  

  그럼 이번 작품에는 좀비가 나오는 거냐구요그렇기도 하지만 인간과 죽은 자 말고 또 다른 종족(?)도 출연합니다바로 한국제목에 적혀있는 머신인데요나름대로 생명체임을 증명하고 싶었던 탓인지좀비와의 전투 도중 상처를 입으면 상태가 이상해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글로만 적으면 상상이 안 되는 분들도 있을 것이니궁금하다면 직접 작품을 만나 감상과 생각의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예고편을 보니 로봇도 나오는 것이 재미있어 보이던데 제가 보기에는 어땠냐구요그냥 한번은 볼만 했습니다하지만 추천하고 싶은 작품은 아니었는데요분명 생존을 위해 싸울 수밖에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였음에도 불구하고긴장감은커녕 답답하며 때로는 지루하기까지 했습니다거기에 머신이의 전투장면은 또 왜 그렇게도 심심하게 보이는 것인지으흠아무튼 그렇다는 겁니다.

  

  감독의 다른 작품이 궁금해 필모그라피를 보니 영화 아바타 Avatar, 2004’가 보이던데그 이후에 나온 작품이라면 엄청 멋져야 하는거 아니냐구요으흠혹시 외계 행성에서 파란 피부의 종족과의 놀라운 만남을 그린 영화를 말하는 것이라면영화 정보를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제목이 같을 뿐이지 감독과 제작연도가 다른데요아무래도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영화 아바타 Avatar, 2009’와 착각하신 게 아닐까 합니다.

  

  그건 그렇고 이번 작품에서 생물학적 위험이 발생한 이유를 알려달라구요실험실에서 만들어진 것이라고 합니다하지만 영화 시작 부분에서의 설명글과 대사 속에서만 언급될 뿐이유나 그것이 어떻게 노출 되고 전파되었는가에 대해서는 명확히 연출되지 않았는데요사실은 영화를 보던 중 살짝 졸았기 때문에 놓쳤을지도 모르겠습니다크핫핫핫핫핫핫!!

  

  그럼 영화 메가 스파이더 Big Ass Spider, 2013’의 감상문으로 이어보며이번 기록은 여기서 마칠까 하는데요사실 번안제목이 딱히 틀리지도 않았습니다홀몸으로 좀비와 싸워나가며 본연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싸우는 한 남자의 모습은감히 머신 같더군요크핫핫핫핫핫핫!!

  

  덤내일 서울국제도서전을 구경 가려고 하는데혹시 가시는 분이 계실지 궁금합니다.


TEXT No. 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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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잠들기 전에
로완 조페 감독, 니콜 키드먼 외 출연 / KD미디어(케이디미디어)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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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가 잠들기 전에 Before I Go to Sleep, 2014

원작 : S. J. 왓슨-소설 내가 잠들기 전에 Before I Go to Sleep, 2011

감독 로완 조페

출연 니콜 키드먼콜린 퍼스마크 스트롱 등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작성 : 2017.06.13.

  

진정한 는 누가 증명해 줄 것인가?”

-즉흥 감상-

  

  작품은 검은 물결의 일렁임과 숨소리가 들리는 것도 잠시핏발 선 눈으로 깨어나는 여인으로 시작의 문을 엽니다그리고는 낯선 남자가 옆에 누워 있으며자신이 아무것도 걸치고 있지 않고 있다는 사실에 당혹감을 느끼는데요자신을 14년 전에 결혼한 남편이라고 소개하는 남자가여인에게 상황을 설명합니다바로 사고를 당해 여인의 기억력에 문제가 생겼고잠에서 깨어날 때마다 자신을 20대 초반으로 자신을 인식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하지만 남편이 출군하고 걸려오는 전화 한통으로현재의 상황에 이상함을 직감하게 되는데…….

  

  처음에는 왜 이 영화의 제목을 당신이 잠든 사이라고 기억하고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그래서 지인분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기억속의 제목이 잘못되었음을 알게 되었고그동안 보고 싶었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제법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거기에 원작 소설이 따로 있다고 하니조만간 한번 만나봐야겠군요.

  

  설마 영화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 Kingsman: The Secret Service, 2015’의 멘토 콜린 퍼스가 잠시 일반인 코스프레를 하는 동안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냐구요아쉽게도 이번 작품은 킹스맨보다 4년 전에 만들어진 작품입니다그렇다보니 미묘하게 겹치는 시간동안의 공백을 즐길 수 없게 되었는데요킹스맨 보다 앞선 이야기를 다룬 프리퀄로 뇌내망상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크핫핫핫핫핫핫!!

  

  매번 잠에서 깨어날 때면그동안의 기억을 잃어버리고 어느 한 시점으로 돌아 가버리는 여인의 이야기가 있었지 않냐구요혹시 영화 첫 키스만 50번째 50 First Dates, 2004’를 말하시는 건가요그래도 그 작품은 해피엔딩이었지만이 작품은 악몽의 반복이었는데요혹시 비슷한 다른 작품을 알고계신 분은 살짝 찔러주시기 바립니다.

  

  그건 그렇고 예고편만 보면 그녀를 치료해주겠다고 노력중인 박사가 범인처럼 보이던데정말이냐구요정말 그렇다면 영화가 너무 간단해지지 않을까 합니다그렇다고 이 자리에서 사건의 전말을 밝혀버리면 그것 자체로 미리니름이 되고마는데요과연 누구의 말이 진실일지그리고 그녀는 자신의 잃어버린 기억을 찾을 수 있을 것인지는 직접 작품을 만나 감상과 생각의 시간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정답을 알려줄 수 없다면 즉흥 감상이라도 풀이해달라구요제 기록을 읽어주시는 분들은 자신의 증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그게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나일 뿐이라구요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 타인과 함께 할 때만이 스스로를 증명할 수 있는 법이라구요?! 점점 기계화되어가는 시대 속에서 개인의 기억은 의미를 잃은 지 오래라구요으흠다양한 의견 감사합니다아무튼비록 기약 없는 결말이었음에도 훈훈함으로 마침표가 찍혀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요아무쪼록 주인공과 같은 상황이 발생하지 않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그럼영화 배틀 오브 머신 Battle of the Damned, 2013’의 감상문으로 이어보며이번 기록은 여기서 마칠까 하는데요제 기록을 읽어주시는 분들의 현재는 안녕하신지 궁금합니다.

  

  덤. ‘HG 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 플라이트 유닛에 ‘BTF 1/144 RG 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 택티컬암즈 카이 웨폰 세트를 연결하려고 했습니다하지만 실패했는데요. ‘RG 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을을 하나 더 사야할지 고민입니다.


TEXT No. 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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